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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11.08.05.냥쉐 아침

아침에 일찍 일어납니다. 6시.이 시간에 일어난건 부지런한 부부 커플에 자극을 받아서 입니다.나름 7시 일찍 일어나 식사를 했다고 생각했는데 어제 그 시간에 시장도 가고 탁발하는 모습도 보며 한바퀴 돌고 왔더군요.6시 15분.아마도 밤에 일찍 자는 대신 하루를 일찍 시작하나 봅니다.일반적으로 맨발입니다.이 시간에 등교???시장도 가봅니다.어제는 시장 분...

[6일]11.08.04.냥쉐

숙소로 들어옵니다.새로온 사람들인가? 또 프랑스인입니다.대체... 얼마나 많은 프랑스 사람들이 몰려 온건지 모르겠습니다.좀 쉬고 있으니일하는 여자분이 차, 꿀하고 바나나 원하냐고 물어봅니다.고맙지...이 시간에 없어봐서 모르겠는데, 원래 보이면 주는건지새로 온 사람이 있어 겸사겸사 주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아무튼... 감동...PC방을 갑니다.컴퓨터는 ...

[6일]11.08.04.인레호수 보트투어14

그렇게 달리며 올라가니 어느 순간 물의 색이 바뀌었다고 느꼈었는데기억이 맞군요.멋지네요.그렇게 돌아옵니다.사람 사는 모습이 진하게 배어있는 인레호수...그렇게 기억될 것 같습니다.

[6일]11.08.04.인레호수 보트투어13

냥쉐로 돌아갑니다.돌아가는 길에 토마토 밭하고 어부는 보자고 얘기합니다.옅지만 무지개가 보입니다.무지개... 쓰고 나니 어색한 단어처럼 느껴집니다.안녕하세요~토마토밭에 도착합니다.빨간 토마토가 잔뜩 달려 있는 모습을 생각했었는데 그렇진 않군요.여기가 토마토로 유명한데 토마토 밭이 생기면서 인레호수가 오염된다는 얘기가 있다고 듣습니다.환경과 개발은 어려운...

[6일]11.08.04.인레호수 보트투어12 - 쉐 인떼인

내려갑니다.하교시간인가봅니다.상점이 있을 장소는 많은데 상점이 많지는 않습니다.그리고 여기도 얌전하게 판매를 합니다.내려가며 한 애가 뒤에서 내려오는 느낌이 있었는데혹시 관심있을까봐 조용히 뒤에서 따라오기만 하는거였습니다.나무를 가르고 있던 동네 아줌마.안녕~인사를 잘 받기는 하는데 워낙 여행객들이 자주 오는 곳이라 그럴까요?뭐라 말을 하기는 좀 힘든...

[6일]11.08.04.인레호수 보트투어11 - 쉐 인떼인

어떤 방법으로 만든 글씨인지 모르겠습니다.사람을 피하는듯 하더니흠... 얌전하네이런 파고다들이 아주 많습니다.가이드북에는 1500개 정도 있다 나옵니다.한눈에 보이는걸 기대했는데 그럴만한 곳은 보이지 않습니다.몇차례 비가 내리곤 합니다.그래서 좀 어둡습니다.관리가 잘 안되어 파손된 곳들이 많습니다.새로 짓고 있는것도 있고요.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폐허인...

[6일]11.08.04.인레호수 보트투어10 - 쉐 인떼인(SHWE INN TAIN) 파고다

여긴 학교 앞인데 장이 열리는 자리인가 생각됩니다.여긴 유치원?Save the Children이 써져있군요가려면 한참이 남았습니다.한 10분 걸어서 올라갑니다.1000원 지폐가 보입니다.

[6일]11.08.04.인레호수 보트투어9

다시 출발헉 깜짝저 사원에 올라갑니다.비디오 카메라, 사진기 500 짯씩 받나봅니다.그래서 안올라가고 한바퀴 돕니다.아마도 안에는 저런게 있는듯한바퀴 돌기도 전에 볼게 없는지 모두 보트 타는곳에 있길래 보트 타러 갑니다.이제 일반적으로 3000짯 정도를 더 내야하는 거리에 있는 '쉐 인떼인 파고다군'으로 갑니다.가면서재충전도 하고비도 피하며 한 30분?...

[6일]11.08.04.인레호수 보트투어8

안녕나도 안녕안녕~참 좋네요.아마도 저 식당에 갑니다.Inn Thar Lay - 2 인가봅니다. 저게 n이 아니라 r 이라니...역시 예상했던대로 메뉴를 보니 가격이 높군요.아마도 Fried fish의 3번을 시킵니다.이건 아마 그냥 나오는거당시에도 꽤 시간이 오래 걸렸던걸로 느껴졌었는데한 45분 걸려 시킨 메뉴를이 나옵니다.신기한게 안에 뼈가 없습니다...

[6일]11.08.04.인레호수 보트투어7 - 담배공장

담배 공장에 도착합니다.아마도 다른 가이드북에는여기 투어 오면 일하는 여자들과의 잡담이 즐거운걸로 묘사되어 있나본데...여긴... 우리가 아주 자유롭습니다.다른 말로...거의 무시 당하는ㅎ그래서 편히? 구경을 합니다.아.. 아무도 말을 안걸고...내가 걸게 만들다니...이렇게 무시당하는 듯한 느낌이.. 하고  있는 중입니다 ㅎ응? 또 이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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