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2005.5.11.치앙마이->방콕




영화관... 다들 뒤에 앉는 이유는 뭘까... 앞에 아무도 없습니다.
영화... 그런데로 내용 이해하며 잘 봅니다.
음... 이해한걸까.. ㅋ


어쩌다 찍은 사진인지... 아마도 백화점 근처인듯 한데...


백화점 내부에 있는 한국관련 물품들도 많이 파는 상점...
사진을 찍다가... 안에 아줌마한테 찍지 말라는 소리 들었습니다...
찍으면 안되나 봅니다.


썽태우타고 와 타패게이트 북쪽 시장에서 쌀죽 같은거(Rice Purge) 먹습니다. ㅜ ㅜ 맛있습니다~


숙소에 돌아와 방콕에 돌아갈 버스 시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진에 보는 것처럼 숙소에서 여행사에서 하는 일들을 많이... 중간에서 연결해 줍니다.
여기서 기다리며... 시드니에서 온 아저씨하고 이태리에서 온 아저씨를 만납니다.
이태리에서 온 아저씨는... 우리가 한국인이라고 하자...
우영이 목을 조르며... 저번 월드컵을 회상하며 흥분했고...
시드니에서 온 아저씨는... 우리가 한국인이라고 하자...
한국인 여자가 제일 좋다고 합니다.
왜 그러냐고 했더니, 키 크고 몸매좋고 예쁘단다.
그래서...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말합니다.
거기 있는 우리나라 여자들은 키가 큰가?
저기 VIP게스트 하우스 로비에서 버팅기다 버스에 탔는데... 18시쯤?
자리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따로 앉아.. 아니 누워갑니다.
자동차 드라이브하는 DVD한편 보고 자줍니다.
새벽 12:20쯤 휴게소 한번 들리고~
새벽 5:50쯤 방콕 카오산 로드 도착.
그래도 두번째 오는 곳이라고 길도 다 알겠고 여유가 있더군요.



정글뉴스 게스트 하우스입니다.
지금 같으면 그냥 문 열고 들어가 주인아저씨(동생이지만 ㅋ) 깨웠을텐데...
좀 기다리다가 안되겠다 싶어 들어가 깨우고 열쇠받아 별관에 들어가...
퍼질러 자며 쉬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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