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8.09 [13일] 방콕, 카오산 로드에서 요양?



넘 일찍 나왔나? 상점 문이 별로 안열려있네
망고가... 비싼가보다.
망고쉐이크 30B, 바나나 20밧
공원 참 좋다~ 그냥 앉아 있기만 해도 좋다.

몸이 좀 나아지는것 같다.
숙소 들어와 쉬다보니 1층에 싱글룸 하나가 비었다한다.

그래서 싱글룸으로 숙소를 옮긴다. 4번방이었나
흠.. 여기도 뭔가 건물이 생기는구나
다리 건너기 바로 직전에 건물 공사중이다.
역시 그냥 앉아 있기만 해도...
호.. 저 배는...
뒤에 큰 화물을 끌고 간다. 예전 기억이 새록새록
탐마삿 대학은 가보자 하고 걸어본다.
거리 폭에 비해 사람이 많이 드나드는 길
다리밑은 언제인가부터 중국인 단체 관광객이 자주 보인다.

간만이구나
얼라 여기 식당의 강쪽에 매점이 생겼네
방학 아닌가? 사람이 많네
여기 원래 화장실이 있었나...

인도를 다녀왔더니만... 화장실 완전 깨끗하다!!!
세종학당은 아직 잘 있나보다.
흠... 이런것도 붙어있고
Association of South East Asian Nations 라...
한바퀴 돌아 식당쪽으로 와 과일쥬스를 먹고 싶어 뭐인지 물어본다.

영어가 안통하자 근처 학생이 영어로 얘기하다 단어를 몰라 핸폰 사전으로 영어단어를 알려준다.

그래서, 라임쥬스인가? 6밧에 산다.
이건데
얼음이 많다.
돌아와 숙소에서 빈둥거리다가
바로 옆에 트랜스젠더 누나가 있는 음식점에서 메뉴를 보고
죽같은걸 주문해 먹는다.
식욕이 없어서.
40밧
이건 25밧짜리 오렌지 쥬스. 옛날의 기억대로 맛이 강하다.

열이 좀 더 떨어졌으면 좋겠는데...

어제 홍익인간으로 갔던 두분중 한명은 다른 곳으로 떠나고 한분은 여기 도미토리로 옮겼다.

키가 189였나... 크다

1년째 여행중, 인도에서 한 6개월인가...

여행 얘기는 참 재밌다. 인도 못가본 곳이 참 많다.

사는 얘기도 재밌고.

싱글룸에서 쓰러져 잘 잔다.

잠은 잘 잔다고 했더니만 뎅기열은 아니라고 한다. 뎅기열에 걸리면 잠도 제대로 못자나보다.

다행히 뎅기열은 아닌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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