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8.06 [10일] 꼴까타(kolkata) 하우라역, 서더 스트리트 도착



꼴까타에 예정보다 1시간정도 늦게 도착했다.
느낌이 좀 다르다.
기차에 사람들도 하나 둘 많이들 내렸다.
하우라(Howrah)역이냐고 했더니 다음번이라 사람들이 알려준다.







어.. 기차역이 느낌이 다르다.
델리에서도 못봤던 상점이나 광고판이 보인다.

신문도 보이고...
지하철로 바로 연결이 되나보다. 사람들이 대부분 거기로 몰려간다.

저게 하우라 철교인가보다.

이야 이게 택시줄이구나... 괜히 반바퀴 삥돌아 간다.
택시 맨 앞으로 가 Prepaid taxi로 서더 스트리트로 간다 한다.
요금 90에 서비스 10이 더해져 100Rs이고 저기에 택시 번호까지 적어준다.
누가?
이 경찰?아저씨가 적어주고 거기 타라고 한다.
택시 좌석이 이렇다.
바른 자세로 엉덩이 붙이고 앉게 되곤 한다.

여기 버스 모양이 이런가보다.
하우라 철교를 지나
그렇게 서더 스트리트에 도착한다.
사진으로 확인하니 대략 15분 정도 걸렸다.
일단 몸도 안좋으니 가격대 성능이 좋다 하고, 바라나시에서 만난 누나가 여기 숙박할거라 해서 와본다.
호텔 갤럭시. 그런데, 안에 빈방이 없고 한국사람 다 체크아웃하고 없다고 한다.
흠.. 뭐 그런가보다 하고 다른곳 숙소를 찾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이유는 모르겠다만 왕 불친절한 사람들이 일하는것 같다.
밤에나 알게 되었다만 암튼 한국사람 3명 있었고 한분이 그 분이셨다.
다음에 온 곳이 여기, Pushpak 호텔, dormitory다.
가격은 350Rs
이런 모양의 침대가 1,2층으로 연결되어 있고 에어콘이 양쪽에서 나오는가보다.
난 2층
이때가 9시가 좀 넘었을거다. 아침 먹으러 나간다.
여기가 프렌즈 가이드 북에서 가장 먼저 있는 가게이길래 와본다.
N.V. Stores
샌드위치를 주문하면

만들고
여기다 가열해서 준다.
흠... 이게 무슨 샌드위치더라...
Sweet corn veg.인가...
거기다 mixed 쥬스인가 해서 60+40 = 100Rs다.
맛있다!
이런 슈퍼마켓같은 것도 있다.
샌드위치 가게에서 쭉 걸어오면 숙소가 보인다.
꼴까타에만 있다는 인력거가 많이 보인다.

몸살기도 느껴지기 때문에 숙소와서 눕는다.

누군가 들어와 TV를 킨다.

이제보니 인도와서 TV 처음 보는건가...
무엇때문일까?
바라나시의
먼지때문일까? 그냥 몸살감기? 음식? 유난히 맡고 싶지 않던 담배? 더위 때문에?
설마 말라리아나 뎅기열일까?

뭐 이런 생각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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