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8.02 [06일] 바라나시(Varanasi) 네번째 날 IP Cine Mall



저렇게 음식 쓰레기를 비닐과 함께 버려놓으면 개는 뜯어 먹고
소는 비닐채로 먹는것 같다.

씻는 사람이 자주 보인다.
개들이 종종 짓는다. 저 많은 녀석들이.
졸고 있냐?
아닌가?
아... 조는구나

빨래도 한다.
현지인들도 와서 강을 보다가곤 한다.
아주 편히 누워 계시는 형 ㅎ
나의 모습도 다르지 않았을것 같다 ㅎ

뒹굴거리다
P누나도 만나고...
그냥 한국에서부터 짤라서 올걸...
여기 오니 프렌즈 가이드북이나 여타 가이드북이 넘친다.
여행하는 사람한테 넘기고 올 생각이었는데 그럴만한 이유가 없어졌다.
물론 올해 새책이긴 하다만...

셋이 같이 IP Cine mall에 가보기로 한다.

옴 레스트 하우스 들어오는 골목길에 있는 가게
여기 물값이 제일 싼듯 하다.
저 아저씨 한국 단어도 꽤 하신다.
2리터, 물, 25루피 같은 ㅎ

한국말을 쓰는 삐끼들도 좀 있다.
이게 고돌리아와 한블록 떨어져 있는 성당
왕복 250Rs로 흥정했다.
중간에 이런 동네를 지나간다.
어느 종교더라...
도착했다.
나야 아직 인도에 익숙해지지 않은 탓에 그렇지 않다만
인도에 익숙한 사람들은 바라나시에 이런게 생기다니 같은 생각이 떠오르나보다.

건물안에 들어갈땐 저렇게 소지품 검사를 한다.
뭐가 있으면 못들어 가는걸까?
맥도날드가 있다. 흠... 가격이 더 싼듯?
레스토랑, 푸드코트도 있다.
영화관 올라갈때 또 검사를 하나보다.
영화는 관두고
맥도날드에 왔다. Free Wi-Fi 인가보다.
의자 바닥이 나무다.
콜라 3잔 150Rs인데
부가세 14%    21
서비스  4.8%   7.2
교육     2%     0.144
뭘까    1%      0.072
추가비 21.8% 28.42에서 절삭해 28Rs가 더 붙는다.

흠...

여기도 정전이 된다.
냉동은 잘 되는걸까?
인도는 정전이 자주 일어나 고기 냉동이 잘 안돼 여름에는 위험하다 하던데...

저기 Let's party라는 글씨가 보이는데 저기서 정말로 생일잔치를 하고 그런다.
동영상으로 자그마한 불꽃놀이 하며 아마도 생일축하하는걸 찍었는데
이글루에서 동영상이 지금 안돼 못올리는거 참 많다.

나라마다 다르게 느끼는 것이지만 인도에서 패스트푸드점에 올 수 있는 사람은 잘 사는 사람쪽이다.
입는 옷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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