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7.29 [02일] 타지마할



여기가 아마 남문쪽일텐데 짐을 맡기고 들어가야한다.
나중에 보니 20Rs를 받는다.
해질때까지 운영한다고 한다.
5시에 문을 닫는다고 적혀있길래 물어봤더니 6시까지 있을거라 한다.

엄청난 입장료를 내고 물과 덧신을 받았다.
호...
첫느낌은... 하얗다.

새벽에 왔어야 했는데 뭐 할 수 없지...
이렇게 사람이 많다.
계속 많다.
두 여자분은 기차시간때문에 걱정이 돼 제대로 구경을 못하고 멀리 툰들라 역으로 가고
혼자 다니는데
종종 사진 같이 찍자는 사람이 있다.
건물 안에도 들어갈 수 있다.
안은 어둡고 가짜묘가 있다.

좀 여유있게 보고 싶었다만....
이건 현지인들 신발장

보름달이랑도 보고...
좀 여유있게 보고 싶었다만...
상황이 안되니...

타지마할... 안녕...

덧글

  • 현역 2013/12/27 17:26 # 삭제 답글

    오빠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인도갔었나봐요 ㅎ 좋았겠어요. 인도시진보니까 가슴이 짠 해지는게 또가고싶네요 근데 길게는안갔네요
  • 현영 2013/12/27 17:27 # 삭제 답글

    쓰고보니까 아이디가 현역 ㅋㅋㅋ
  • 샤워 2014/01/06 21:04 #

    ㅋㅋ 어감이 완전히 다른데요 ㅋ
    오랜만이네요, 잘 지내고 있죠?
    안그래도... 휴가로 가는 여행은 너무 짧아서 관두고 갈까하고 있어요... 다만.. 은퇴의 위험이 있어서 ㅋ
    아.. 여행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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