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7.27 [00일] 대전->인천->방콕->뉴델리



대전에서 출발
공항까지 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다.
공항 가는길에 한번 쉰다.
공항에 도착해 배웅?해주러 나온 친구를 기다린다.
여기까지 와 주신 감사의 뜻으로
여행중 가장 비싼 식사를 하시고
이스타항공권을 받고 출국을 한다.
공연도 있고...
내가 타는 비행기는 언제부턴가 계속 100번이 넘는다.
셔틀트레인을 타고
거의 끝까지 간다.
방콕 예상 도착시간  21:20
약 4시간 후인 새벽 1:45, 인디고 항공을 타고 인도 뉴델리로 떠난다.
이게 내가 탈 비행기인가보다.

내 자리는 2D라서 두번째 라인인줄 알았는데 2D는 맨 앞이다.
1A~1C까지만 있다.


처음 먹어보는 저가항공인 이스타항공 기내식
흠... 저녁식사인데 아침식사같다.

옆에 앉은 커플은 배가 안찼는지 맥주 4천원짜리 캔, 5천원짜리 즉석 비빔밥을 계속해 사먹는다.

다행히 비행기는 예정시간보다도 30분쯤? 더 빨리 도착했고
앞좌석에 앉은 덕분에 비행기 탄 사람들 중 1등으로 태국 입국 도장을 받았다.
태국 머무는 곳 주소를 적어야 하는데 바로 출국해야 한다고 했더니
주소를 TRANSIT이라고 적으면 된다 한다.
다시 출국을 위해 출국장으로 왔더니 여기서도 공연을 한다.

왜인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올해도 방콕의 공항에서는 저렇게 중대형 LED TV가 자주 보인다.
작년에는 LG도 종종 보이더니 올해는 거의 다 삼성 LED TV다.
태국이 더 싼건가?

인디고 항공에 줄을 섰다.
인디고 항공쪽에도 저렇게 LED TV가 보인다.
방콕 안녕~
10일 뒤쯤에 다시 봐~
다시 태국 출국
흠... 주가는 안좋던데 여전히 사람들은 삼성쪽에 많이 몰린다.
수완나폼 공항은 저렇게 와이파이 일정 시간 사용할 수 있는 사용자이름과 암호를 준다.
시간이 가 인디고 항공기 탑승
그렇게 뉴델리에 도착했다. 대략 시간은 새벽 3시반~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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