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8.12 [방콕] 위만멕 궁전쪽으로 가볼까



몇몇 사람들이 말하기에 위만멕 궁전이 왕궁보다 더 좋았다고 한다.
몰랐는데, 왕궁에서 전체 입장권을 사면 거기에 위만멕 궁전도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여기는 긴바지를 입어야 입장이 가능한 곳들이 있다.
나중에 확인결과 대여는 없고 판매는 하며, 샌들이나 티셔츠는 상관하지 않는다.

걸어가다보니 보인 건물
아마 쭉 올라가다 이 건물이 보인 곳에서 오른쪽으로 꺽었던것 같다.
이 길로 쭈욱가면 파야타이로 간다.
SI Ayutthaya road. 이게 거리 이름이다.
거리 분위기가 달라져서
왼쪽을 보니 라마 5세 동상이 보인다.
저쪽이구나 싶어 걸어간다.
동상 오른쪽
동상 왼쪽
뒤돌아서 찍은 사진
울타리를 돌다보니 이런게 보인다.
흠... 여기도 입구인가? ARTS OF THE KINGDOM V? 위만멕이 아닌가. 암튼 들어가본다.
나중에 알았지만 위만멕 궁전은 이 울타리 안의 수십 박물관과 함께 있다.

입구 옆에 제복 아저씨가 있는데 내가 들어가도 그냥 앉아 있다.

이때도 슬슬 구름이 보였었구만
내가 뒤쪽에서 들어가고 있는것 같은데...
앞쪽으로 가 보니 복장에 대한 얘기가 있다.
왼쪽을 보니 티켓을 파는건가 하는 건물이 있어 들어가본다.
티켓이 아니라 옷을 판매한다. 입장 가능한 옷. 대여는 안해주는듯
긴바지로 만들려하고 있는데 사람이 너무 많다.
저기가 적당해 보인다.
표는 왜 안팔지? 그냥 들어가 볼까 하며
들어가본다.
물은 못가지고 들어가고 나갈때 다시 가져간다.
여기 공짜인가? 티켓을 안받는다.

안에서 사진은 못찍기 때문에 사진은 없다.
2층으로 올라가 한층 밖에 없는데 참 고급스럽다.

대부분이 중국인 관광객인데 좀 있다보니 한국 관광객 무리도 온다.
이야~ 한국말로 설명 듣겠구나~ 하고 뒤에서 따라가는데 가이드가 한국말하는 태국인이다.
그래서, 별로 잘 들리진 않았다.

대부분이 금장식, 은장식이 된 조각품이고 나무로 만든것들도 많다.
당연하지만 왕, 왕비와 관련된 것들이다.

사진을 못찍는 곳이 많다.
다 못찍나...
Love at first sit 이라.. 멋지구만
화장실 없는 건물이 많아 이런게 있나보다.
으잉?
The 50 best things to eat?
설마 여기?
뭐... 시간때문인지 몰라도 암튼 아무도 없다.
박물관 안은 못찍으니...
건물 안의 사진은 없다.
위만멕 궁전 보러 와서 다른곳만 구경하고 있다.
뭐.. 그래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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